귀에 쏙쏙 들어오는 건우가이드님! 덕분에 5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 몰랐어요~

신행이라서 더욱 설렌 여행첫날 건우 가이드님 만나게 됐는데요!!! ㅎㅎㅎㅎㅎ

처음에 바뜨요에서 가이드님 못찾아가지구, 손을 들어달라구 부탁드렸었지요 ㅎㅎㅎ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텐션도 오르지 않아서 쪼꼼

힘들었는데요 ㅎㅎㅎ 

천천히 맞춰주시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같이 해주시고, 맛집 추천해주셔서 투어 끝나자 마자 바로 엘글롭 날아 왔더랍니다!

까사가 집이고 바뜨요, 밀라 가 이름이란것도 덕분에 엄청 쉽게 이해했구요~~!!
저희가 살 기념품 항목이랑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큰 쇼핑몰도 어딜가야  뭘볼수 있는지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거기에 투어 중간 중간 사진을 으마무시하게 잘찍으시더라구요 ㅎㅎㅎㅎ 물론! 필터 꼈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금손이신듯!! 짜리몽땅한 저를 쪼꼬미가 아니게 찍어준 분이 첨이세요 ㅎㅎㅎ

사진이 업로드 되질 않아서 너무 아쉬웠지만!

덕분에 까사바뜨요, 밀라, 사그리다 파밀리아의 일화 너무 재밌게 들었답니다!!! 감사해요~~ 

33년에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되면 

'비포앤에프터' 찍으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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