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가이드님과 함께 바르셀로나 투어를 하였습니다. 언어와 길, 건물 모든게 생소한 이 도시에서 반가운 한국말을 들으며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과 위트를 섞은 설명을 들으니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더울까 그늘을 찾아 쉬게 해주시고 가볍게 설명을 끝내지 않고 가우디란 사람이 왜 그렇게 하였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더욱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또 바르셀로나에 오게 된다면 투어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그라시야스~
ps.사진이 폰으로 올리다보니 올라가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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