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누나 안녕하세요~

왠지 후기 안 남기면 씁쓸 할 것 같아  한자 적어봅니다. 

 Anna 누나 안녕하세요. 

철딱서니 없이 제멋대로 행동한 길DH입니다. 

사실 저희 친 누나 이름도 anna입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고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ㅎ

일할 때 누구보다 전문적이고 완벽하게 하려는 모습이 많이 닯았습니다.  

음 …웃음 (ㅎ;:) 뒤에 감춰진 지루함과 귀찮음도 닯았습니다.  

음 ..

저는 anna님이 좀 더 편안하게 일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소형 빔으로 하얀 벽을 이용하여 투어를 진행하는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같이 바닥에 앉아 빔을 쏘며 의사소통을 하는 것 입니다. 

그럼 anna님의 얼굴에 편안하고 밝은 미소(;ㅎㅎ)가  끊임없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말이 많았네요 ㅎㅎ

음 ..결론은 팔로우미 추천한다는 글입니다. ㅎㅎ

후기 이렇게 써도 괜찮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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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on "Anna 누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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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
5 years 2 months ago

하하하하하하 안나가이드 입니다!
길대호님!!어쩜 후기또한 하하하하하 길대호님 처럼 남겨주셨네요
저랑 많은 대화를 한적이 없어서
설명때마다 사라지시고 이야기 하면서 어디계시지 하면 멀리 바닥에 앉아있고 딴곳가시고 하신 모습과
앉아서 나름 두꺼운 책자에 열심히 무언가 적고 있던 길대호님이 생각나네요
버스안에서 바닥에 앉아있으신분은 처음이라 하하하하하
너무나 무언가를 열심히 적어서 저는 제가 말한 내용을 적는거라면 기왕이면 열심히 이야기 해드려야겠다 자극이 되더라고요
나중에 야간때 그 적었던 것이 일기장이이라고 하시니 돌아다니면서 메모하는 건 멋지세요!
길대호님께서 제가 편안하게 일하셨으면 좋을꺼 같아 여러가지 방안을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빔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좋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장가서 이동하면서 직접 보여드리고 만져보고 제 설명이 더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시선을 통해 감상 하겠끔 하는것이 저는 더 즐겁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소통하고 이야기 하고 부딪치면서 제가 서있는 것이 안쓰럽다고 보이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지만 오히려 전 서서 여러분들의 시선을 받으며 집중하여 여러분들 눈보면서 이야기 하는것이 더 즐겁더라고요 그래서 가이드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잊지 않고 후기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대호님은 생각이 많으신 분이신거 같아요 그 많은 생각을 메모로 남기시고, 대단하세요 하지만 가끔은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 것도 많기에 많은 생각을 잠시 쉬는 시간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때론 생각없이 모든시선을 한번쯤은 바라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선을 바라볼때 많은 사람들은 같은 생각을 하지 않기에 여러개의 생각풍선을 만들어 하나의 생각에만 빠지지 않길 바래요!
그리고 즐거웠던 그날 워킹팀 9년후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럼 여행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안나 가이드 올림~:)

깝쓸
5 years 2 months ago

재밌었어요 ㅎㅎ 정말! ㅋㅋㅋ
멤버가 너무 좋아서 감사햏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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