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로 가는길 스페인의 전통 등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뭐든 알고 즐기는 것이 모르고 즐기는 것보다 많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론다에 내려서 여러 스팟들을 가게 되는데, 경치가 이쁜 곳에서 뻥 뚫린 자연을 보는 것과 자연에 얹어진 현대문명을 함께 보는 것 모두 매력이 있었습니다. 론다라는 도시가 작지만 하루가 알찬 여행이었고 나중에 가족들과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람보르기니의 차종 이름의 유래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 jpeg라서 안올라가는 것 같은데, 못보여줘서 너무 아쉽습니다)
Leave a Reply
Be the First to Comment!